2019-11-27 20:59:21 | 人氣(228) | 回應(0) | 上一篇

Some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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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總有一天淚水會停止
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總有一天黑暗會散去
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希望溫暖的陽光能蒸發掉淚水

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
疲憊的模樣讓我一點點厭倦

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
想全部放棄 那讓我感到厭倦的夢想

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
比起擁有的 缺少的部分更多

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나 주저앉죠
每當想到這些 就會無力地蹲坐下來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總有一天淚水會停止
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總有一天黑暗會散去
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希望溫暖的陽光能蒸發掉淚水


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
沒關係 我安慰著自己堅持著

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
一天天的堅持著 漸漸感到害怕

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
即使說著相信自己 卻又不相信自己

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
不知道 現在究竟還能堅持多久

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
只要耐心等待總有一天會來的吧

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
像夜晚再漫長 太陽總會升起

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我受傷的心總有一天也會痊癒吧

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
希望上天能幫助我 拜託幫幫我吧

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
獨自一人的我漸漸地失去戰勝的信心
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總有一天淚水會停止
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總有一天黑暗會散去
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希望溫暖的陽光能蒸發掉淚水

기다리면 언젠가 오겠지
只要耐心等待總有一天會來的吧

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
像夜晚再漫長 太陽總會升起

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我受傷的心也有一天會痊癒吧

언젠간
總有一天

언젠간
總有一天

台長: ユカ ☆ Yuk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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